노력하는 천재 농구선수 故코비 브라이언트가은퇴식에서 사랑하는 딸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.
"꿈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그 자체다"
2학년 아이들이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여정 그 자체를 즐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봅니다.
중학교 입학 후 첫 나들이로아이들 얼굴에 즐거움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:)